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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래알 모래알 조회수: 4728


오랜시간이 걸려 사막의 기행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에게
신문 기자들이 몰려와 인터뷰를 하면서 가장 괴로웠던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강렬한 태양빛과 물한방울 없는 사막을 혼자서 외롭게
걷는 것이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렇다면 험하디험한 사막길을 고생하며 헤쳐나온는 것이었습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그것도 아니면 긴긴밤의 추위였나요?"
그는 고개를 저으며 신문기자들을 향해 단호한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그런 큰것들은 저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않았습니다.
사실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만들었던 것은 신발 속에 들어온
작은 모래 몇알이였습니다."

관련글 : 없음 글쓴시간 : 2002/03/26 23:30 from 210.121.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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