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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민 서민 조회수: 4998


청빈한 삶을 사는 한 수도자는 느끼고 생각한 것을 그대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었다.
그는 아무 것도 소유하지않고 그야말로 거지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어느날 그 동네의 부자가 수도자의 명성을 듣고 그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였다.
부자의 집은 졸부답게 입구에서부터 온통 값비싼 대리석과
금으로 번쩍거렸다.
부자는 수도자에게 말할 기회를 단 일 분도 주지않고 집안
자랑을 늘오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수도자는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갑자기 부자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명성이 자자한 수도자의 이 어이없는 행동에 놀라 당황해하는
부자에게 수도자는 말했다.
"그대의 집과 정원은 정말로 훌륭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고
깨끗한 집에서 내가 침을 뱉을 곳이라고는 그대의 얼굴
밖에는 없었습니다."

거만과 탐욕으로 가득한 얼굴은 곧 쓰레기통과 같습니다

--우리네 서민들을 위한 글.........휘리리

관련글 : 없음 글쓴시간 : 2002/04/03 8:27 from 210.121.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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